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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는 외부 자극을 받아드리는 감각기관입니다.
  • 작성자 (주)정진호이펙트
  • 작성일 18.01.15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88

      

피부는 외부 자극을 받아드리는 감각기관입니다.


피부는 감각기관입니다.

피부는 사람이 살면서 주위의 변화를 처음 느끼는 곳입니다.

물론 눈, 귀, 코로도 주위의 변화를 느끼게 됩니다.
따라서 눈, 귀, 코도 감각기관이라고 합니다.

피부는 어마어마한 환경의 변화를 감지하게 됩니다.

피부가 주위에서 오는 다양한 자극이나 변화를 받아드린 후 뇌에 알려줍니다.

예를 들어,
피부는  급격한 온도 변화를 감지합니다.
춥거나 너무 덥거나 하면 바로 느끼고 뇌에게 정보를 전달해 줍니다.

피부는 통증이나 가려움증을 감지합니다.
그 정도를 뇌에 전달하면,
뇌에서 자극을 피하거나, 긁는 반응을 하게 됩니다.


피부는 환경의 변화를 감지하는 감각기관입니다.


자외선이나 마찰, 상처를 주는 외상을 감지합니다.
이런 자극을 피부가 느끼면
뇌에게 알려주고 어떤 반응을 해서
우리 몸을 보호하게 하고 있습니다.

피부는 에게 명령을 내리는 상관입니다.

다시 말하면 피부는 뇌에게 정보를 주고
필요한 행동을 하게 하고 있습니다.

피부가 뇌 보다 어떤 면에서
우리 몸에서 더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피부가 여러 물질을 만들어 뇌에게 정보를 알려줍니다.

피부에 자극이 오면,
피부에 있는 감각신경을 통해 정보를 뇌에게 전달합니다.

그외에도 피부가 호르몬을 비롯한 다양한 물질을 만들어
혈액을 통해 뇌에게 정보를 알려주기도 합니다.

즉 피부가 뇌와 소통하는 길은
신경을 통해서 직접적으로 하거나
물질을 만들어 혈액을 통해서 하게 됩니다.

피부는 이처럼 뇌와 직접 소통하는 통로를 가지고 있습니다.

피부와 뇌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피부에 오는 자극은 뇌의 기능에 바로 영향을 줍니다.

반면에 뇌의 변화도
피부에 영향을 바로 주게 됩니다.

피부와 뇌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피부와 뇌의 연결우리 건강 유지에 매우 중요합니다.

피부는 호르몬을 만드는 내분비 기관입니다.

피부가 만드는 호르몬들이
뇌에 여러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다음 글에서 그 예를 설명드리겠습니다.

피부는 뇌에게 명령을 내리고,
뇌의 기능을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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