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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분비 기관인 피부가 베타 엔도르핀을 만듭니다.
  • 작성자 (주)정진호이펙트
  • 작성일 18.01.15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35

내분비 기관인 피부에서 만드는 베타 엔도르핀이 뇌에 영향을 줍니다.



피부에서 만들어지는 호르몬이
뇌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베타 엔도르핀 (beta-endorphin) 이라는 호르몬입니다.

피부는 내분비 기관이면서 감각기관입니다.

피부는 외부 환경에서 오는 여러 자극을 알아채고,
에 그 정보를 전달합니다.

그러면 뇌는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반응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피부상호 긴밀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피부가 뇌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수단으로
피부에서 만드는 호르몬들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내분비기관인 피부에서 만드는 베타 엔도르핀이 뇌에 영향을 줍니다.



햇빛을 받으면 피부에서 베타 엔도르핀이란 호르몬이 증가됩니다.

베타 엔도르핀은 호르몬입니다.
일종의 마약 성분이지요.

우리 몸에서 만들어지는 강력한 마약성분입니다.

베타 엔도르핀이 혈중에 많아지면
뇌로 가는 양이 많아지고,

결과적으로,
기분이 좋아지고,
진통효과가 나오게 됩니다.

운동을 하면 뇌에서
베타 엔도르핀의 합성이 많아지고
운동을 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입니다.

웃으면 뇌에서
베타 엔도르핀의 합성이 많아지고
웃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라고 합니다.

자외선을 받으면 피부에서 베타 엔도르핀의 합성이 증가합니다.

그러면 혈중에 베타 엔도르핀의 양이 많아지고
뇌로 가서 작용하면 기분이 좋아지게 됩니다.


햇빛을 받으면 피부에서 베타 엔도르핀의 합성이 증가하고, 뇌에 영향을 미쳐 기분이 좋아집니다.



결국 자외선을 많이 받으면 일시적으로 기분이 좋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일광욕을 자주 즐기는 사람들은
피부에서 만드는 마약성분인 베타 엔도르핀에 중독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피부에서 만드는 호르몬이
뇌에 작용하여 우리의 행동을 조절하고
우리의 기분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피부에서 만드는 스트레스 호르몬
코티졸뇌를 나쁘게 한다는 이야기를 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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