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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분비 기관인 피부가 스트레스 호르몬을 생성합니다.
  • 작성자 (주)정진호이펙트
  • 작성일 2018-01-30 12:18:45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25

내분비 기관인 피부는 스트레스 호르몬을 생성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이기기 위해서
스트레스 호르몬을 생성합니다.

스트레스 호르몬 중에 대표적인 것이
스테로이드 (streroid) 호르몬입니다.

이중 대표적인 것이 코티졸 (cortisol)이라는 호르몬입니다.
우리 몸에서 항상 만들어지고 있는 호르몬이며,
스트레스를 받으면 더 많이 만들어
우리 몸을 스트레스로 부터 견뎌내게 하는 작용을 합니다.


내분비 기관인 피부가 코티졸을 만듭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이 많이 만들어집니다. 주로 부신에서 만들어지며, 피부에서도 만들어집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이 만들어지는 곳은 부신 (adrenal gland) 입니다.

코티졸을 만드는 기관은 콩팥 위에 위치하는 부신에서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피부에서도 코티졸을 만듭니다.

부신에서 코티졸을 만들게 하는 신호는 에서 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의 시상하부 (hypothalamus)에서 CRH 라는 호르몬이 나와서  
뇌의 뇌하수체 (pituitary gland)에서 ACTH라는 호르몬을 만들게 자극합니다.

ACTH는 부신에서 코티졸 호르몬을 만들게 자극합니다.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 의 상호 관계를 HPA axis(축) 라고 부릅니다.

HPA axis는 hypothalamus - pituitary gland - adrenal gland 축입니다.

피부에도 HPA 축이 존재합니다.

피부세포는 CRH, ACTH, cortosol 을 모두 만들고 있습니다.

피부에 자극이나 스트레스가 오면 HPA axis가 활성화되고,
많은 양의
cortisol을 만들게 됩니다.

자외선을 받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cortisol 생성이 증가합니다.

자외선을 받으면 혈중에 cortisol 농도가 증가합니다.


내분비 기관인 피부가 자외선을 받으면 cortisol 생성이 증가합니다.



이처럼 뇌와 부신에서 만들어지는 호르몬들이
피부에서도 만들어 지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입니다.

그러면 자외선을 받으면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궁금하시죠? 다음 글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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